(이제서야 올리는 안내문)
@closedworldofmathiel 내 본계 블로그 (진짜 자캐 역극 텀)
@whateveritsmyshed 내 부계 블로그 (여기서 활동 더 많이 함)
closedworldofmathiel이 좋아하면 whateveritsmyshed 가 리블로그 할 것임 closedworldofmathiel이 덧글 달 수도 있음. 이거 내 역극 텀이니까 당황하지 말자 제발.
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closedworldofmathiel 은 내 ‘역극’ 텀이다. 이 곳엔 오로지 내 자캐들의 단편 글이나 가끔씩 올라오는 역극 스레드 그리고 나! 해설자의 뻘글들만 올라온다. (그거 이외엔 이 본계 블에는 볼거 없다…)
-
!!!! (공지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하여튼!!!)
이제 슬슬 백수 니트 생활 청산하고 알바를 뛰고 있다. 역극은 시간 나면 바로 이어서 하려고 할 것 같다…!
-
그리고 내 포스트에도 말했지만 나의 오랜 부계 블로그인 @whateveritsmyplace 가 더러운 블로그로 오인되어 신고 된 후 고쳐달라는 항의 메일을 보냈음에도 답장이 오지 않아 새 부계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다.
(한참의 시간이 흐른 듯 하다. 상상의 들판의 소년들은 각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소피엘은 유아씨에 대해 생각을 했다....)
소피엘- 그분... 팔.... 다 나으셨을까... 으응..... 일단 외부인 쉼터로 가봐야지!
(곧 그는 저택을 나와 공터로 걸어나갔다. 낡고 허름해서 무너질 것 같은 외부인 쉼터 벽에 수많은 차원의 틈새들이 뺵빽하게 벌어져 있었고 소피엘은 그 틈새중 하나에 고개를 집어 넣는다. 그는 한참을 두리번 거리다 곧 유아씨를 발견한다.)
소피엘- 아아! 찾았다!! 유아씨!!!
rp-shiina-yua:
아 소피엘씨 어서오세요.
소피엘- 들었지?
마태엘- (팔짱을 껴고 입을 삐죽인다.)
소피엘- (그러다 그의 친구가 어떻게 닦았나 궁금해서 모아놓은 접시들을 훑어보는데…) 어어!! 얼룩이 그대로인게 몇개 보여!!
마태엘- 뭐!?
(종이가 찢어지는 소리가 들리며 청년 네명이 쭈뼛거리면서 들어온다. 어른의 상태여도 그들이 누군지는 입은 옷의 스타일과 외모로 추측이 가능했다. 청년 네명 모두 건장한데다 훤칠한 키에 입은 옷도 어른스럽고 성숙했다.
마태엘은 망토가 달린 검보라색 자켓을 입고 있었고 소피엘은 그가 소년이었을 떄 입었던 드레스에서 허리의 리본이 없는, 잘 사는 귀족집안의 여자들이 입을 만한 긴소매 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그들의 턱에는 자잘하게 수염이 듬성듬성 나있었다. 게다가 그 두명의 청년은 26살, 20대 말기의 모습이었다.
다니엘.P (팬텀)은 검고 흰 색깔에 그들의 구역이 세겨진 빨간 로고가 있는 정장을 입고 있었고 다니엘.F(펜튼)은 치마에 피의 꽃과 리본 장식이 풍성하게 달린 긴 소매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그들의 얼굴엔 잘 다듬어진 염소수염이 나있었다. 그리고 이 둘은 33살 30대 초반의 모습을 하고 있다,)
마태엘- 어이.
소피엘- 아하하... 음... (어색하게 웃어보였지만 얼굴에 걱정이 한가득이다.)
다니엘.P- 우리 세계를 만든 신께서... 만우절이라고 장난을 쳐서 이런 모습이....
다니엘.F- 너무.... 낮서나....?
roy-fuhrer:
(그걸 보고 도망치는 메이드+소동을 듣고 온 친위대 병사 둘)
“…….? 뭐야 얘네들”
“(신분증을 달라는듯 손을 까딱까딱)”
(물벼락을 맞자 그들은 모두 놀라 멈춘다. 하지만 그들은 전부 놀리듯이 미소 지으며 웃었다.)
마태엘 & 다니엘.P 그리고 그들의 분신들- 하하하하하하하아!!!!
(그리고 곧 마태엘과 팬텀이 동시에 몸을 투명하게 만들어서 물을 뺀다.)
마태엘- 물이라니.! 기발하구나! 그런데 우린 이런 약한 공격엔 아무렇지 않아.! 몸을 투명하게 만들어서 물을 전부 밑으로 빼면 다 마르거든.!
마태엘의 분신 1- 이렇게 약한 공격으론 우리가 연기로 변하진 않지.!!! 더 쎄게 가보라고!!!
다니엘.P의 분신 10- 맞아! 우린 그들의 분신인데다 아무리 네가 진짜를 찾았어도 우린 아직 연기로 안 변하고 아직도 남아있잖어!!!
(그리고는 마물 소년과 유령 소년 그리고 그들의 분신들 모두가 에드먼드를 향해 각자의 마력과 능력들을 발사한다. 마태엘과 그들의 분신들은 동시에 입을 벌려 여러마리의 거대한 검보라색 뱀들을 내보냈고 팬텀과 그들의 분신들은 그를 향해 차가운 얼음 조각들을 발사했다.)
서어어어어어얼정.!!!!
서쪽 구역 마물) 마태엘의 능력
- 마물 구슬 생성 & 투척 (온갖 크기의 검보라색 구슬을 만들어 던진다. 이 구슬에 맞으면 폭탄에 맞은 듯이 아프다. 구슬의 크기에 따라 따끔할 수도 있고 엄청난 고통을 느낄 수 도 있다.
- 분신술 (최소 11명 최대 20명 이상 가능하다.
- 영혼의 통곡 (고막이 찢어질만큼 끔찍하고 시끄러우며 슬프고 고통스러운 비명소리를 내지른다. 그 소리는 검보라색으로 빛나는 음파가 되어 상대방에게 내리꽂힌다. 이 기술을 크게 쓸 때마다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검보랏빛 오오라의 크기가 넓어지고 짙어진다.
- 천사의 합창 (영혼의 통곡의 반대 기술, 가끔 노래를 부르기 위해 쓴다. 노래를 부르면 정말로 천사가 내려와 노래하는 듯 하다.
- 영혼의 통곡 + 마물 구슬 합쳐 던지기 (비명과 함께 던져지는 구슬의 힘은 어마어마하다
- 마력 (물건을 들어올리거나 자잘한 다른 일을 할 때 쓴다. 상대방의 에너지를 흡수할 때에도 쓴다.
- 검보랏빛 독사 소환 (자신의 입을 벌려 그 안에서 길다란 검보라색 독사를 내보낸다. 그 독사의 독은 사람들을 마비시키거나 심하면 죽게 할 수도 있다.
- 무한한 상상력 (상상의 들판에선 당연한 기술이지만)
- 화염 발사 (검보랏빛 불덩이를 무자비하게 던진다. 마물 구슬 생성하고 던지기와 완전히 다른 기술이다.
- 암흑 구덩이 만들기 (한번 빠지면 절대 못 나오고 그대로 땅 밑으로 흡수된다. (아주 드물게 쓴다.)
- 부유 & 비행 (마물 에게 있어서 땅위에서 걷는 것보다 더 좋은건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다는거다.
- 빙의 (남의 몸 속에 들어가 그 몸을 조종한다.
- 투명화 & 무형화 (몸을 투명하게 만들수 있고 벽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다.
- 양팔을 벌려 낸 파동으로 나무 문같이 단단한 물체를 순식간에 녹일 수 있다. (그런데 자주 쓰지는 않아서 이 기술을 오랜만에 쓰려고 하면 꽤 오랫동안 집중을 하면서 여러번 팔을 세게 휘적 거려야 한다.
- 결계 만들기 (검보랏빛 돔을 만든다.
- 방어막 만들기 (검보라색 방어막을 만든다.
- 기억 삭제 (약간의 주문과 입맟춤 살짝 혹은 자신의 마력으로 상대방의 머릿속 기억을 끄집어내거나 완전히 없애버릴 수 있다. (드물게 쓴다.)
- 변신술 (자신의 어린 모습 혹은 남동생 제 0번으로 변신 가능하다. (마음이 심란할 때 자주 변신술을 쓴다.
============================================
동쪽 구역 유령) 다니엘.P의 능력
- 영혼의 통곡 (고막이 찢어질만큼 끔찍하고 처절하고 고통스러우며 분노에 가득 차 있고 광기에 휩싸인 듯 한 비명소리를 내지른다. 그 소리는 형광 녹색으로 빛나는 음파가 되어 상대방에게 내리꽂힌다. 감정을 너무 심하게 실어서 발사하면 끈적한 형광 초록색 피가 음파에 끼어 섞여서 튀어나오기도 한다. 그리고 이 와중에 유령 소년의 눈가엔 초록색과 빨간색이 뒤섞인 피눈물이 흘러내린다.
- 천사의 합창 (영혼의 통곡의 반대 기술, 가끔 노래를 부르기 위해 쓴다. 노래를 부르면 정말로 천사가 내려와 노래하는 듯 하다.
- 얼음 생성 (온갖 종류와 크기의 얼음을 만들어낼 수 있다.
- 영혼의 통곡 + 얼음 덩어리 (아니면 자잘하고 날카로운 얼음 조각)를 합쳐 던지기 (이것에 얻어 맞으면 따갑고 차갑고 고통스럽다(엄청 아프다).
- 얼음 발사 (온갖 종류와 크기를 가진 얼음을 던진다.
- 분신술 (최소 12명 최대 20명 이상 가능하다
- 염력 (물건 들어올리기 귀찮을 때 쓴다.
- 빙의 (남의 몸속에 들어가 그 몸을 조종할 수 있다.
- 투명화 & 무형화 (몸을 투명하게 만들 수 있다. 벽을 자유자재로 드다늘 수 있다.
- 부유 & 비행 (유령도 날아다니는게 제일 편하다.
- 무한한 상상력 (상상의 들판에선 당연한 기술이지만)
- 유령 광선 발사 (만약 이 형광 초록색 광선에 얻어맞으면 아주 아프다. 살갖이 화상을 입을 수도 있다.
- 방어막 만들기 (형광 초록색 방어막을 만든다.
- 결계 만들기 (형광 초록색 돔을 만든다
- 변신술 (자신의 어린 모습이나 광기에 빠진 정신 병원 환자의 모습으로 변신 할 수 있다. (마음이 심란할 때 자주 변신술을 쓴다.
(한참의 시간이 흐른 듯 하다. 상상의 들판의 소년들은 각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소피엘은 유아씨에 대해 생각을 했다....)
소피엘- 그분... 팔.... 다 나으셨을까... 으응..... 일단 외부인 쉼터로 가봐야지!
(곧 그는 저택을 나와 공터로 걸어나갔다. 낡고 허름해서 무너질 것 같은 외부인 쉼터 벽에 수많은 차원의 틈새들이 뺵빽하게 벌어져 있었고 소피엘은 그 틈새중 하나에 고개를 집어 넣는다. 그는 한참을 두리번 거리다 곧 유아씨를 발견한다.)
소피엘- 아아! 찾았다!! 유아씨!!!
rp-shiina-yua:
아 소피엘씨 어서오세요.
소피엘- (마지막 남은 그릇을 잘 닦아 놓고서) 네! 전 이제야 다 했어요!!
마태엘- 느리다 느려!!
소피엘- 치이.!!
(종이가 찢어지는 소리가 들리며 청년 네명이 쭈뼛거리면서 들어온다. 어른의 상태여도 그들이 누군지는 입은 옷의 스타일과 외모로 추측이 가능했다. 청년 네명 모두 건장한데다 훤칠한 키에 입은 옷도 어른스럽고 성숙했다.
마태엘은 망토가 달린 검보라색 자켓을 입고 있었고 소피엘은 그가 소년이었을 떄 입었던 드레스에서 허리의 리본이 없는, 잘 사는 귀족집안의 여자들이 입을 만한 긴소매 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그들의 턱에는 자잘하게 수염이 듬성듬성 나있었다. 게다가 그 두명의 청년은 26살, 20대 말기의 모습이었다.
다니엘.P (팬텀)은 검고 흰 색깔에 그들의 구역이 세겨진 빨간 로고가 있는 정장을 입고 있었고 다니엘.F(펜튼)은 치마에 피의 꽃과 리본 장식이 풍성하게 달린 긴 소매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그들의 얼굴엔 잘 다듬어진 염소수염이 나있었다. 그리고 이 둘은 33살 30대 초반의 모습을 하고 있다,)
마태엘- 어이.
소피엘- 아하하... 음... (어색하게 웃어보였지만 얼굴에 걱정이 한가득이다.)
다니엘.P- 우리 세계를 만든 신께서... 만우절이라고 장난을 쳐서 이런 모습이....
다니엘.F- 너무.... 낮서나....?
roy-fuhrer:
(그걸 보고 도망치는 메이드+소동을 듣고 온 친위대 병사 둘)
“…….? 뭐야 얘네들”
“(신분증을 달라는듯 손을 까딱까딱)”
마테엘 & 다니엘.P- 우왁!! (바닥에 쿵 소리를 내며 내리꽂힌다.) 으아아!!! 내 하체!!!!
(그리고 굉음을 내며 터지는 마물 구슬)
마태엘- 이봐!! 우리 둘은 하늘에서 더 잘 싸운다고!! (허리를 문지르며 일어서서 그가 불만스럽게 말한다.)
다니엘.P- 내 광선으로 거의 맞출 수 있었는데… 빠르구나? 넌.! (마찬가지로 천천히 일어서며 그가 말했다.)
마태엘- 좋아! 우리가 굳이 두 발을 땅에 딛고 싸워야 한다면…
다니엘.P- 우리들중에 누가 진짜인지….
마태엘 & 다니엘.P- 알아맞혀보는게 어때?!
(하고 말하며 두 소년은 그들의 분신들을 여럿 소환해 그들과 함께 에드먼드의 주위를 빙 둘러싼 다음 정신 없이 빙빙 돌기 시작한다 대략 스무명쯤 되어보인다.)
(종이가 찢어지는 소리가 들리며 청년 네명이 쭈뼛거리면서 들어온다. 어른의 상태여도 그들이 누군지는 입은 옷의 스타일과 외모로 추측이 가능했다. 청년 네명 모두 건장한데다 훤칠한 키에 입은 옷도 어른스럽고 성숙했다.
마태엘은 망토가 달린 검보라색 자켓을 입고 있었고 소피엘은 그가 소년이었을 떄 입었던 드레스에서 허리의 리본이 없는, 잘 사는 귀족집안의 여자들이 입을 만한 긴소매 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그들의 턱에는 자잘하게 수염이 듬성듬성 나있었다. 게다가 그 두명의 청년은 26살, 20대 말기의 모습이었다.
다니엘.P (팬텀)은 검고 흰 색깔에 그들의 구역이 세겨진 빨간 로고가 있는 정장을 입고 있었고 다니엘.F(펜튼)은 치마에 피의 꽃과 리본 장식이 풍성하게 달린 긴 소매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그들의 얼굴엔 잘 다듬어진 염소수염이 나있었다. 그리고 이 둘은 33살 30대 초반의 모습을 하고 있다,)
마태엘- 어이.
소피엘- 아하하... 음... (어색하게 웃어보였지만 얼굴에 걱정이 한가득이다.)
다니엘.P- 우리 세계를 만든 신께서... 만우절이라고 장난을 쳐서 이런 모습이....
다니엘.F- 너무.... 낮서나....?
roy-fuhrer:
(그걸 보고 도망치는 메이드+소동을 듣고 온 친위대 병사 둘)
“…….? 뭐야 얘네들”
“(신분증을 달라는듯 손을 까딱까딱)”
다니엘.P- 어헉…!? 아…아니…!? 그렇다면 이건 어때!? (유령 소년은 당황한다. 하지만 침착하게 다시 힘을 집중하고 에드먼드를 향해 형광 초록빛 광선을 연달아 발사한다.!!)
마태엘- (마물 소년은 에드먼드가 팬텀의 얼음 공이 사라지는 것을 보고 놀라지만 이내 다시 씨익 웃으며 에드먼드를 향해 외친다.) 근데 내가 던진 마물 구슬은 잘도 너한테 날아가고 있네? 하하하하아.!!! (정말 마태엘이 던진 수박만한 마물 구슬이 그에게 거의 근접해 날아온다.) 네 얼굴에 맞으면 엄청 아프겠어.!!
(한참의 시간이 흐른 듯 하다. 상상의 들판의 소년들은 각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소피엘은 유아씨에 대해 생각을 했다....)
소피엘- 그분... 팔.... 다 나으셨을까... 으응..... 일단 외부인 쉼터로 가봐야지!
(곧 그는 저택을 나와 공터로 걸어나갔다. 낡고 허름해서 무너질 것 같은 외부인 쉼터 벽에 수많은 차원의 틈새들이 뺵빽하게 벌어져 있었고 소피엘은 그 틈새중 하나에 고개를 집어 넣는다. 그는 한참을 두리번 거리다 곧 유아씨를 발견한다.)
소피엘- 아아! 찾았다!! 유아씨!!!
rp-shiina-yua:
아 소피엘씨 어서오세요.
소피엘- 옷은 젖겠지만… 일 도와드리는건데요 뭘.!
(그런데 마태엘은 마물이라 그런가… 마력으로 그릇들을 엄청난 속도로 닦아 말렸다.)
마태엘- 이거 알고보니 쉬운 일이었잖아.!!
(한참의 시간이 흐른 듯 하다. 상상의 들판의 소년들은 각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소피엘은 유아씨에 대해 생각을 했다....)
소피엘- 그분... 팔.... 다 나으셨을까... 으응..... 일단 외부인 쉼터로 가봐야지!
(곧 그는 저택을 나와 공터로 걸어나갔다. 낡고 허름해서 무너질 것 같은 외부인 쉼터 벽에 수많은 차원의 틈새들이 뺵빽하게 벌어져 있었고 소피엘은 그 틈새중 하나에 고개를 집어 넣는다. 그는 한참을 두리번 거리다 곧 유아씨를 발견한다.)
소피엘- 아아! 찾았다!! 유아씨!!!
rp-shiina-yua:
아 소피엘씨 어서오세요.
소피엘- 그건 그래요.! (그리고 다시 자신의 친구에게 고개를 돌리고 접시 닦는걸 보여준다.) 비누 묻힌 수세미로 이렇게 접시를 박박 문지르는거야! 그다음에 물을 틀고 비누를 씻어내서 옆에 모아두면 돼.!
마태엘- 음… 그렇다면… (손 쓰는게 귀찮았는지 마력으로 수세미를 들고 세제를 묻힌 후에 접시도 들어올려서 나름 열심히 닦는다.)
(종이가 찢어지는 소리가 들리며 청년 네명이 쭈뼛거리면서 들어온다. 어른의 상태여도 그들이 누군지는 입은 옷의 스타일과 외모로 추측이 가능했다. 청년 네명 모두 건장한데다 훤칠한 키에 입은 옷도 어른스럽고 성숙했다.
마태엘은 망토가 달린 검보라색 자켓을 입고 있었고 소피엘은 그가 소년이었을 떄 입었던 드레스에서 허리의 리본이 없는, 잘 사는 귀족집안의 여자들이 입을 만한 긴소매 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그들의 턱에는 자잘하게 수염이 듬성듬성 나있었다. 게다가 그 두명의 청년은 26살, 20대 말기의 모습이었다.
다니엘.P (팬텀)은 검고 흰 색깔에 그들의 구역이 세겨진 빨간 로고가 있는 정장을 입고 있었고 다니엘.F(펜튼)은 치마에 피의 꽃과 리본 장식이 풍성하게 달린 긴 소매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그들의 얼굴엔 잘 다듬어진 염소수염이 나있었다. 그리고 이 둘은 33살 30대 초반의 모습을 하고 있다,)
마태엘- 어이.
소피엘- 아하하... 음... (어색하게 웃어보였지만 얼굴에 걱정이 한가득이다.)
다니엘.P- 우리 세계를 만든 신께서... 만우절이라고 장난을 쳐서 이런 모습이....
다니엘.F- 너무.... 낮서나....?
roy-fuhrer:
(그걸 보고 도망치는 메이드+소동을 듣고 온 친위대 병사 둘)
“…….? 뭐야 얘네들”
“(신분증을 달라는듯 손을 까딱까딱)”
마태엘- 룰이라… 규칙이라면 뭐.! 맞아!다치지만 않기.!
다니엘.P- 그리고 또 있젆아! 과한 공격은 절대 안된다는거.!
소피엘- 우린 그럼 어… 집에 들어가 있을게.!
다니엘.F- 너희들… 이렇게 이야기 해도 끝에 가면 여기저기 다!!! 땅이 파여져 있을 것 같으니까.!
다니엘- 그럼 나도 너희들이랑 같이 가?
소피엘- 그렇게 되었네.! 그럼 셋이서…. 잘… 싸워봐!
(그렇게 소피엘과 펜튼 그리고 다니엘은 저택 문을 열고 후다닥 들어간다. 그리고 몇분 뒤에 거실쪽 창문이 열린다.)
소피엘- 제발!!!! 심하게 나가지 마!!!
마태엘- (공중으로 날아서 자신의 친구를 향해 윙크한다.) 설마! 그럴리가.!
다니엘.P- (마찬가지로 하늘로 날아오른다. 그리고는 에드먼드를 향해 외친다.) 우린 하늘에서 공격할게.!!! 마태엘 너 먼저 가.!
마태엘- (팬텀을 보고 싸익 웃는다.) 고마워! (그와 동시에 수박만한 크기의 마물 구슬을 생성해서 에드먼드를 향해 냅다 던졌다.
다니엘.P- (팬텀은 그걸 보고 살짝 놀랐으나 그도 축구공만한 얼음덩어리를 만들어 에드먼드에게 던진다.)
(한참의 시간이 흐른 듯 하다. 상상의 들판의 소년들은 각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소피엘은 유아씨에 대해 생각을 했다....)
소피엘- 그분... 팔.... 다 나으셨을까... 으응..... 일단 외부인 쉼터로 가봐야지!
(곧 그는 저택을 나와 공터로 걸어나갔다. 낡고 허름해서 무너질 것 같은 외부인 쉼터 벽에 수많은 차원의 틈새들이 뺵빽하게 벌어져 있었고 소피엘은 그 틈새중 하나에 고개를 집어 넣는다. 그는 한참을 두리번 거리다 곧 유아씨를 발견한다.)
소피엘- 아아! 찾았다!! 유아씨!!!
rp-shiina-yua:
아 소피엘씨 어서오세요.
마태엘- 그래도 안 깨졌네.!
소피엘- (자신의 친구의 등짝을 떄린다)
마태엘- 아야!!!
소피엘- 제 친구는 이런거 안 해봐서 대충 하고 싶은거에요! 그래도 다시 제대로 할거에요! (그리고는 자신의 친구를 바라보며 이를 앙 다물고 말했다.) 잘 할거라고 말 해라….!
마태엘- (입을 삐죽이며 팔짱을 끼고 눈을 굴린다.) 그래… 제대로 도울게… 그래서. 싱크대에 그릇들은 일단 다 집어 넣었어.!
소피엘- 그런 다음에 이걸 집어서 (수세미를 집어들고 자신의 친구 앞에 살살 흔든다. 그러다 세제가 든 병을 가리킨다.) 저걸 묻힌 다음 일일이 닦는거야.!
마태엘- 뭔가 복잡해.!